미국의 골프 스타, 잰더 슈펠레, 올림픽 남자 골프 금메달 획득

18언더파를 기록한 잰더 슈펠레가 금메달, 슬로바키아의 로리 사바티니가 1타 차이로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촬영 2021 Getty Images

4라운드에 걸친 경쟁 끝에 미국의 잰더 슈펠레가 18언더파로 올림픽 골프 남자 개인 스트로크 플레이 경기의 챔피언이 되었습니다. 캘리포니아 출신인 슈펠레는 마지막 퍼팅을 성공시키며 슬로바키아의 로리 사바티니를 한 타 차로 꺾을 수 있었고, 사바티니는 17언더파로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3위는 7명이 동점을 이뤘으며, 아일랜드의 로리 맥길로이, 일본의 마쓰야마 히데키, 영국의 폴 케이시 같은 선수들이 현재 동메달 자리를 놓고 플레이오프를진행중입니다. 

그러나, 시상대의 1, 2위 자리는 이미 결정되었고, 슈펠레는 최초의 올림픽 골프 개인전이 열렸던 1900년 이후 미국의 첫 번째 골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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