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2020 스포츠 클라이밍 3일차: 남자 결선, 올림픽 최초의 스포츠 클라이밍 메달리스트 탄생

도쿄 2020에서 올림픽에 데뷔하는 스포츠 클라이밍의 남자부 경기가 오늘 종목 최초의 메달리스트들의 탄생과 함께 막을 내립니다.

촬영 2021 Getty Images

오늘 열리는 경기는?

스포츠 클라이밍은 도쿄 2020에서 올림픽 무대에 데뷔한 종목으로, 먼저 치러지는 남자부 결선에서 최초의 메달리스트들이 가려지게 됩니다. 메달은 세 가지 세부 종목, 스피드, 볼더링, 리드의 점수를 합산하는 콤바인 종목에 금, 은, 동 한 세트가 수여됩니다.

지켜봐야 할 선수는?

아오미 어반 스포츠 파크에서 17:30부터 결선이 진행되며 스피드 클라이밍이 제일 먼저, 그 다음은 볼더링과 리드가 펼쳐집니다. 그리고 이 세 종목의 순위를 합산해 메달리스트가 정해집니다.

프랑스의 마카엘 마웸을 선두로 8명이 결선에서 경쟁을 펼치며, 개최국의 기대주 마라사키 토모아는 예선 2위로 결선 진출을 이뤄냈습니다. 나라사키는 2019 하치오지 세계선수권에서 홈 관중들이 보는 가운데 남자 콤바인드 우승을 거둔 경력이 있습니다.

경기 일정

날짜 및 시간: 8월 5일 목요일 17:30 - 22:20

장소: 아오미 어반 스포츠 파크

  • 남자 콤바인 결선 - 스피드
  • 남자 콤바인 결선 - 볼더링
  • 남자 콤바인 결선 - 리드
  • 남자 콤바인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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