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C의 아나스타샤 파블류첸코바, 안드레이 루블레프, 테니스 혼합복식 금메달

ROC의 아나스타샤 파블류첸코바와 안드레이 루블레프 조가 혼합복식 결승전에서 엘레나 베스니나 / 아슬란 카라체프 조를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촬영 2021 Getty Images

ROC 팀들의 대결로 펼쳐진 2020 도쿄 올림픽 테니스 혼합복식 결승전에서 아나스타샤 파블류첸코바, 안드레이 루블레프 조가 엘레나 베스니나 / 아슬란 카라체프 조를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첫 세트를 6-3으로 따낸 파블류첸코바와 루블레프는 2세트를 6(5)-7로 내줬고, 3세트에서 13-11로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2021 프랑스 오픈 2위에 올랐던 파블류첸코바와 2021 호주오픈 8강 진출자인 루블레프는 준결승에서 애쉬 바티와 존 피어스 조를 꺾고 올라왔습니다.

애쉬 바티와 존 피어스는 세르비아의 니나 스토야노비치와 노박 조코비치의 기권으로 동메달전 없이 동메달을 확정했습니다.

결승전의 첫 세트는 거의 동등한 경기가 펼쳐졌고, 두 팀 모두 서브 게임을 주고 받고 하며 진행되었습니다. 그러다 파블류첸코바와 루블레프가 흐름을 끊어내며 5-2 리드를 잡았고, 결국 6-3으로 첫 세트를 가져갔습니다.

두 번째 세트도 팽팽한 접전이 이어졌고 앙 팀이 모두 자신의 서브 게임을 가져가며 결국 6-6 타이브레이크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여기서는 베스니나와 카라체프 조가 7-6(5)로 두 번째 세트를 가져가며 세트 스코어는 1대1이 되었고, 결국 3세트에서 합계 24점이 나오는 긴 타이브레이크 끝에 메달 색이 정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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