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 선수 장학금 수혜자이자 4회 월드 챔피언십 사이클리스트인 아마드 바드레딘 와이스를 만나보자

시리아 태생의 로드 사이클리스트인 바드레딘 와이스는 2014년에 고국을 떠나 지금은 스위스에 살고 있습니다. 그는 UCI 로드 월드 챔피언십에 네 번 출전했고, 올림픽 출전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ZK Goh 기자

아마드 바드레딘 와이스로드 사이클리스트이며, 월드 챔피언십에 네 번 참가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IOC 난민 올림픽 팀의 일원으로 올림픽에 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IOC 난민 선수 장학금 수혜자입니다.

1991년 시리아 알레포에서 태어난 바드레딘은 14세 때 사이클을 시작했으며, 국가대표팀에 발탁되면서,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로 이사했습니다.

하지만 시리아에서 전쟁이 발발한 후, 바드레딘은 고국 시리아를 떠나 유럽으로 탈출하겠다는 결정을 내렸고, 스위스, 로잔에 가족이 살고 있는 친구가 있었기 때문에 먼저 로잔으로 향했습니다.

그는 새롭게 살게 된 나라에서 사이클리스트로서의 훈련을 이어갔고, 마침내 거주지를 베른 근처의 힌델방크로 옮겼습니다. 2014년 시리아를 탈출한 이후, 그는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회 연속 UCI 로드 월드 챔피언십 타임 트라이얼 종목에 출전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6월, 바드레딘은 올림픽의 날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Olympic Channel에서의 단체 훈련을 이끌었습니다.

바드레딘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2009 UCI 로드 월드 챔피인십 주니어 대회에 시리아 국가대표로 출전할만큼 전도유망한 사이클 선수였습니다. 그는 주니어로서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한 시리아 첫 번째 사이클 선수였습니다.

모스크바에서, 그는 타임 트라이얼 경기에 참가했고, 현재까지 네 번 호주 네셔널 챔피언의 자리에 오른 루크 더브릿지가 우승한 이 대회에서 61위를 차지했습니다. 바드레딘은 사이클 선수로서 계속 발전했고, 2014년 아시아 챔피언십 로드 레이스에서 32위로 대회를 마칠 만큼 충분히 잘 해냈습니다.

하지만 그해 여름, 바드레딘는 터키를 거쳐 스위스로 탈출했습니다. 그의 가족은 그보다 몇 년 앞서 터키로 탈출했지만, 그는 훈련하기 위해 시리아에 다시 머물렀습니다.

바드레딘은 작년에 뉴 인디안 익스프레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가야만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시절은 제 인생에서 매우 힘든 순간이었습니다."

스위스로의 이주를 한다는 것은 3년 동안은 대회에 나가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그는 노르웨이, 베르겐에서 열린 2017 월드 챔피언십까지 사이클로 복귀하지 못했습니다. 베르겐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타임 트라이얼에서는 60위를 차지했습니다.

바드레딘의 타임 트라이얼 기록은 인상적으로 점점 좋아지고 있었습니다. 2018 지중해 대회에서 16위, 2019 아시아 챔피언십에서 9위를 차지하며, 향상되는 실력을 확인했습니다.

그는 또한 2019 스위스 내셔널 챔피언십에 초청되었습니다.

그는 좋은 성적을 이어가면서, 2021년에 열리는 도쿄 2020 올림픽 출전권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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