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소셜미디어 하이라이트: 딥 다이브부터 성화 봉송까지

영국의 톰 데일리, 2019 광주 FINA 세계선수권 남자 10m 플랫폼 준결선에서. (Photo by Quinn Rooney)
영국의 톰 데일리, 2019 광주 FINA 세계선수권 남자 10m 플랫폼 준결선에서. (Photo by Quinn Rooney)

도쿄 2020은 매주 소셜 미디어에서 스포츠와 관련된 포스트 중 최고들만을 골라 소개해 드립니다. 이번 주는: 올림픽 성화 봉송, 대승리, 도쿄 2020 예선 등의 이야기가 있네요.

올림픽 성화가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도쿄 2020 올림픽 성화 봉송이 일본 전역을 순회하는 여정을 시작한 가운데, 지금까지 성화는 후쿠시마, 도치기, 군마, 나가노를 거쳤습니다. 성화 봉송의 전체 일정은 도쿄 2020 홈페이지에서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톰 데일리의 입수

영국의 다이빙 스타, 톰 데일리가 멋진 다이빙으로 여전한 실력을 뽐냈습니다.

이기거나 지거나 비기거나. 가장 중요한 것은 존중

자신의 첫 유도 그랜드슬램 우승을 거둔 캐나다의 샤디 엘 나하스가 상대를 존중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2021년에 열리는 도쿄 2020에서도 이런 올림픽 정신을 더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올림픽에 앞서 실력을 드러낸 불가리아

리듬체조는 도쿄 2020 일정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왜 그런지는 이런 루틴만 봐도 알 것 같네요.

수술처럼 정밀한

의대생이자 올림픽 펜싱 선수인 게렉 마인하트가 도하 그랑프리 우승으로 2020 도쿄 올림픽을 4개월 앞두고 최고의 컨디션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몰도바 샌드위치

맨체스터 월드컵에서 몰도바의 파라 파워리프터, 스테판 로스카와 데니스 라이울이 안드레아 마리아 콰르토의 은메달을 사이에 두고 각각 금메달과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온두라스, 올림픽 본선 진출

멕시코에서 12일간 진행된 예선전에서 리우 2016 4위팀인 중앙아메리카의 온두라스가 올림픽 남자 축구 본선 4회 연속 진출을 이뤄냈습니다. 모든 골이 예술은 아니었지만, 멕시코에 이은 예선 2위는 올림픽행을 확정하기에 충분했습니다.

도쿄 2020이 부른다

퀸즐랜드 트랙 클래식에서 10초05를 기록하며 호주 역사상 세 번째로 빠른 사나이가 된 로한 브라우닝은 올림피언이 될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브라우닝은 도쿄 2020에서 17년만에 처음으로 남자 100m에 출전하는 호주 선수가 될 수 있습니다.

역사를 다시 한 번

영국 대표팀 승선을 노리는 로렌 제임스는 계속해서 역사를 써가고 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위민 소속으로 FA 챔피언십과 WSL에서 모두 골을 넣은 첫 번째 선수가 된 것에 더해, 팀의 첫 올드 트래포드 골도 집어넣었습니다.

명중

파라 팬 암 양궁 선수권에서의 활약으로, 리아 코리엘이 미국의 2020 도쿄 패럴림픽 W1 양궁 출전 쿼터를 확보했습니다.

몰랐던 재능

인도의 사격 선수, 안줌 무드길은 과녁의 정중앙을 맞추는 능력으로 알려져 있지만, 손재주도 좋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아래 영상에 나오는 작품은 눈으로만 봐도 정말 잘 그린 것 같지 않나요?

최초

칠레의 비치발리볼 듀오 마리아 프란시스카 리바스와 크리스 보르팔이 수다메리카나 비치발리볼 대회 우승을 거뒀습니다.

과달라하라에서의 우승, 도쿄행 확정

멕시코 남자 U24 축구 대표팀이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CONCACAF 올림픽 예선 결승에 오르며 도쿄 올림픽 본선행을 확정했고,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우승까지 거두며 8번째 지역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멕시코는 5경기 무패와 11득점을 올렸습니다.

싱글암 덤벨로우 30kg

2019 역도 세계선수권 은메달리스트(여자 81kg급, 인상) 김수현 선수가 4월에 있을 아시아 역도 선수권을 앞두고 훈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