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2020 본선 확정 마르디 "아프리카 여성들에게 복싱 전파 원해"

모로코의 복싱선수 카디자 마르디는 도쿄 2020을 앞두고 여자 복싱 선수들의 목소리를 반영하려는 올림픽 복싱 태스크 포스의 선수 앰버서더로 임명된 선수 중 하나입니다. 2회 연속 올림픽 본선에 진출하는 마르디는 다카르에서 가진 Olympic Channel과의 인터뷰에서 "다른 아프리카와 모로코 여성들에게 복싱을 전파하고 싶습니다. 복싱은 단순한 격투가 아니라 예술이며, 존중이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도쿄 2020 본선 확정 마르디 "아프리카 여성들에게 복싱 전파 원해"

모로코의 복싱선수 카디자 마르디는 도쿄 2020을 앞두고 여자 복싱 선수들의 목소리를 반영하려는 올림픽 복싱 태스크 포스의 선수 앰버서더로 임명된 선수 중 하나입니다. 2회 연속 올림픽 본선에 진출하는 마르디는 다카르에서 가진 Olympic Channel과의 인터뷰에서 "다른 아프리카와 모로코 여성들에게 복싱을 전파하고 싶습니다. 복싱은 단순한 격투가 아니라 예술이며, 존중이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관련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