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처음으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기수 선발

동계 올림픽에 3회 출전했던 아리아나 폰타나가 평창 2018 개막식 기수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리게 됐습니다.

이탈리아, 처음으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기수 선발

동계 올림픽에 3회 출전했던 아리아나 폰타나가 평창 2018 개막식 기수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리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