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ympic Channel

Olympic Channel에서 트라이애슬론 관련 오리지널 필름과 시리즈를 시청하고, 과거의 대회를 다시 느껴보고 감상하세요

역사:

트라이애슬론

대안훈련

트라이애슬론은 1970년대 초 샌디에고 트랙 클럽에서 엄격한 육상 훈련의 대안으로 고안해낸 종목입니다. 클럽에서 개최한 첫 대회는 10km 달리기, 8km 사이클, 500m 수영으로 구성되어있었습니다. 그 후 10년 동안, 트라이애슬론의 인기는 계속 높아졌고, 곧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첫 월드 챔피언십

1989년 프랑스 아비뇽에서 월드 트라이애슬론이 설립되었고, 첫 번째 월드 챔피언십이 개최되었습니다. 트라이애슬론의 공식 거리는 수영 1,500m, 사이클 40km, 달리기 10km로 설정되었습니다. 트라이애슬론의 거리 기준은 이미 올림픽 프로그램에 있는 각 종목의 거리에서 가져왔습니다.

월드컵 서킷

월드 트라이애슬론은 1991년 처음으로 풀시즌 월드컵 서킷을 시작했습니다. 월드컵 서킷은 9개국에서 12개의 레이스를 진행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그 후 트라이애슬론이 더 많은 인기를 얻게 되면서, 매년 더 많은 월드컵 레이스가 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