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ympic Channel

Olympic Channel에서 농구 3x3 관련 오리지널 필름과 시리즈를 시청하고, 과거의 대회를 다시 느껴보고 감상하세요

역사:

농구 3x3

빠르고, 화려한 스포츠를 이제 올림픽에서: 혜성처럼 떠오른 3x3농구, 길거리에서 올림픽까지

흥미진진하고 혁신적인 도시형 스포츠인 3x3농구는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길거리 농구의 여러 형태에서 영향을 받았고, 세계 최고의 어반 팀 스포츠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농구의 두 번째 종목으로 3x3 농구를 만들어낸 FIBA는 이를 통해 새로운 팬들을 끌어들이고, 전세계의 회원국과 선수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려 합니다.

DNA속에 있는 올림픽

3x3농구의 DNA에는 올림픽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2007년, FIBA는 유스 올림픽 싱가포르 2010에 3x3 농구를 포함시키자는 제안을 IOC에 제출하기로 결정했고, 이 결과 2010싱가포르 유스 올림픽은 3x3 농구의 첫 공식 대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2017년 6월 9일, IOC 집행위원회는 2020 도쿄 올림픽부터 3x3 농구를 올림픽 농구 종목 중 하나로 채택한다는 결정을 발표했습니다. 그날, 3x3 농구는 유스 올림픽의 신규 종목 중 처음으로 올림픽 정식 종목에 포함되었습니다.

3x3농구는 누구나, 어디서든 경기할 수 있을 정도로 단순하고 유연한 종목입니다. 경기에 필요한 것은 골대와 하프코트, 그리고 6명의 선수 뿐이니까요. 2012년, FIBA는 공공 및 민간 주최자들의 대회 개최와 운영을 돕기 위한 무료 디지털 플랫폼을 만들었고, 3x3 선수 커뮤니티는 이 플랫폼을 통해 전세계에서 참가할 대회를 찾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