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Getty Images)
도쿄 2020 트램펄린은 고공행진을 이어갔고, 새로운 높이로 솟아오른 선수들은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을 따내며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캐나다의 로지 맥리넌은 남녀 선수를 막론하고 아직까지 이 종목에서 아무도 달성하지 못한 올림픽 3연패에 도전했습니다. 32세인 맥리넌은 발목 부상을 치료받으면서도 올림픽에 출전했고, 파리 2024 출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사실과 상관없이 그녀는 이미 트램펄린 최고의 스타 중 한 명입니다.
2019 여자 월드 챔피언 일본의 모리 히카루는 10개의 요소를 완료하기 전 두 번째 루틴을 망가뜨리면서 도쿄 2020을 꿈꾸던 대회로 만들지는 못했습니다. 그녀는 13위로 결승전을 마무리했습니다. 그러나 22세의 히카루는 장래가 촉망되는 선수이며, 일본은 여전히 이 종목 첫 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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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Getty Images)
도쿄 2020이 1년 연기되었기 때문에 체조 올림피 종목 세 종목의 월드 챔피언십이 올해 말에 열릴 예정입니다. 2021 트램펄린 체조 월드 챔피언십은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11월 11-14일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남자:
금: 이반 리트비노비치 (BLR)
은: 동동 (CHN)
동: 딜런 슈미트 (NZL)
여자:
금: 주쉐잉 (CHN)
은: 류링링 (CHN)
동: 브리오니 페이지 (G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