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의 아크바르 주라예프, 남자 109kg급 역도 금메달

아르메니아의 사이먼 마르치로시안이 은메달, 라트비아의 아르투르스 플레스니엑스는 동메달로 마침내 올림픽 메달을 가져갔습니다. 

촬영 2021 Getty Images

아크바르 주라예프가 역도 남자 109kg급에서 올림픽 신기록인 합계 430kg를 들어올리며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주라예프는 인상에서 193kg, 용상에서 237kg를 각각 들었습니다. 

아르메니아의 사이먼 마르치로시안은 합게 423kg을 들며 은메달을 가져갔고, 합계 410kg를 든 라트비아의 아르투르스 플레스니엑스는 마침내 동메달로 시상대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한편, 마르치로시안은 인상에서 195kg을 들며 올림픽 신기록을 세웠지만, 용상에서 부진하며 228kg로 금메달에 미치지는 못했습니다. 

라트비아의 플레스니엑스는 런던 2012에서 5위, 리우 2016에서 8위에 올랐었고, 인상에서 230kg라는 인생 기록을 만들어 내며 시상대에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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