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2020 근대5종 2일차: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경쟁하는 도쿄 2020 여자부 경기

도쿄 2020의 근대5종 첫 메달은 경기 이틀차에 열리는 여자부 경기에서 수여도비니다. 2021년 8월 6일, 도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근대 5종의 2일차 일정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촬영 2019 Getty Images

오늘 열리는 경기는?

목요일에 있었던 팬싱 랭킹 라운드에 이어 근대5종 경기는 계속됩니다. 근대5존에서 선수들은 첫 세 종목에서 점수를 얻고, 그 점수는 마지막 레이저 런 종목(달리기와 사격의 복합 종목)의 출발 시간으로 환산됩니다. 따라서 레이저 런에서 가장 먼저 들어온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합니다.

지켜봐야 할 선수는?

세계선수권 디펜딩 챔피언, 벨라루스의 아나스타샤 프로코펜코는 우승 후보 중 한 명으로, 베이징 2008 동메달을 금메달로 바꾸려 합니다. 만약 이것이 성공한다면, 프로코펜코는 근대5종 여자부 최초로 다수의 대회에서 메달을 딴 선수가 됩니다.

리우 2016의 은메달리스트, 프랑스의 엘로디 끌루벨과 런던 2012 챔피언인 리투아니아의 로라 아사다우스카이테도 지켜봐야 할 선수들입니다.

리우 2016 결승에서는?

여자 개인:

1- 클로이 에스포지토

2- 엘로디 끌루벨

3- 옥타비아 노바츠카

경기 일정

날짜 및 시간: 8월 6일 금요일 14:30 - 20:15

장소: 도쿄 스타디움

  • 여자 수영
  • 여자 펜싱 보너스 라운드
  • 여자 승마 장애물
  • 여자 레이저런
  • 여자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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