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Getty Images)
오늘자로 도쿄 2020 육상 경기가 막을 올리며, 남자 3,000m 장애물 경주 1라운드로 일정이 시작됩니다. 오전 세션은 남자 높이뛰기 예선과 남자 원반던지기 예선이 열리며, 트랙에서는 여자 800m, 남자 400m 허들과 여자 100m 1라운드들이 펼쳐집니다.
저녁세션은 19:00부터 시작외며 여자 5,000m, 여자 세단뛰기 예선, 여자 포환던지기 예선과 남자 4x400m, 1라운드가 열리며, 이번 올림픽 육상 첫 메달이 남자 10,000m 결승으로 정해집니다.
As the current 10,000m world record holder, Uganda's Joshua Cheptegei will be one to watch when the 10,000m final takes place at the end of the first day of the athletics competition. The 2019 world champion, who also holds the world 5,000m record, ran a world record time of 26:11.00 in a 2020 meet in Valencia to mark himself out as the athlete to beat at this year's Games.
육상 첫 날에 열리즌 10,000m 결선에서는 현 10,000m 세계 기록 보유자, 우간다의 조슈아 쳅테게이를 눈여겨 봐야 합니다. 2019 세계선수권 우승자이자 5,000m 세계기록도 가지고 있는 쳅테게이는 2020 발렌시아 대회에서 26:11.00으로 세계 신기록을 작성하며 올해 올림픽에서 유력한 우승 후보로 자리잡았습니다.
그러나, 쳅테게이의 대표팀 동료, 제이콥 키플리모도 2021년 5월에 26:33.93을 기록했고, 케냐의 뉴욕 마라톤 2회 우승자, 제프리 킵상도 27:01.06으로 케냐 올림픽 팀 선발전에서 승리했습니다.
남자 10,000m 결승:
1- 모 페러
2- 폴 키픈케취 타누이
3- 타미라트 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