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2020 플레이북, 세 번째 버전 공개

2021년의 대회 개막을 38일 앞두고, IOC와 IPC, 도쿄 2020은 선수와 임원편을 시작으로 세번째 버전의 도쿄 2020 플레이북 출간을 시작했습니다. 

IOC와 IPC, 도쿄 2020은 오늘(6월 15일) 세 번째 버전의 도쿄 2020 플레이북 출간을 시작했습니다.

대회를 위한 전반적인 대비책들의 구체적 정보를 담은 이 플레이북들은 주요 이해당사자 집단들이 일본 도착, 대회 기간, 그리고 도쿄를 떠날 때까지의 여정을 빈틈없이 준비할 수 있도록 광범위한 세부 사항들을 제공합니다.

이 플레이북들은 올 여름 올림픽과 패럴림픽 참가자들과 일본 국민들이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대회 개최를 위한 게임 플랜의 토대를 이루게 되며, 도쿄 2020과 IOC, IPC와 일본 정부 및 도쿄 도청의 긴밀한 협력 하에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이 가이드라인은 세계보건기구(WHO)와 전세계의 전문가 및 단체들로 구성된 올 파트너 태스크포스의 광범위한 노력에 더해 2020년 9월부터 430회 이상의 메이저 스포츠 이벤트를 개최해온 국제 연맹들과 다른 스포츠 조직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합니다. 이 모든 이벤트들은 참가자들과 지역 주민 모두가 안전한 가운데 치러졌고, 여기에는 2021년 5월에 일본에서 열린 여섯 번의 국제 대회도 포함됩니다.

도쿄 2020 메인 오퍼레이션 센터장인 나카무라 히데마사는 플레이북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도쿄 2020 대회의 최우선 과제는 안전이며 플레이북은 이 목표 달성을 위한 열쇠입니다.”

“저희는 이번 세 번째 버전 준비 과정에서 모든 가능성을 다 고려했습니다. 의약품, 건강, 스포츠 전문가들과의 폭넓은 컨설팅을 통해 대회의 모든 측면에 대한 세부적이고 종합적인 안전 대책을 강구하려 했고, 처음부터 투명하고 협력적인 개발 과정을 가져가는 것으로 모든 조치를 최대한 세분화할 수 있었습니다.”

“대회에 참가하는 모두는 성공적인 대회를 보고 싶어 합니다. 저희는 일본에 오는 모든 참가자들이 플레이북에 있는 조치들을 따르고, 동료 참가자들과 일본 국민들의 안전 유지에 헌신할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모두의 협조와 함께라면 이 플레이북들이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대회를 위한 토대가 되어 줄 것이라 자신합니다.”

선수와 임원편 플레이북의 공개 후 IOC 올림픽 대회 수석국장, 크리스토프 두비는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습니다: “이 플레이북들은 과학 전문가들과 기관, 스포츠 단체와 일본 내 저희의 파트너들과 1년 이상 긴밀한 협력을 이어온 결과입니다. 또한 저희는 플레이북들의 지난 버전에 대한 의견을 제시해온 전문가들과도 논의해왔습니다. 이제 모두가 규정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참가자들과 일본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대회를 개최하기 위해서는 이 플레이북들에 담긴 대응책들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IPC의 패럴림픽 대회 개최 담당자, 콜린 렌은 “스포츠의 세계에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거대한 팀의 노력이 들어간 15개월간의 세부 계획 끝에, 저희는 도쿄 2020 올림픽과 패럴림픽 대회를 위한 세 번째 버전의 플레이북을 출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회의 연기 이후부터 스포츠와 건강 분야에 있는 세계 최고의 두뇌들이 참가한 수천 시간의 노력으로 대회의 모든 측면이 평가되었고, 대회가 모든 참가자들과 일본 국민들을 보호하는 가운데 안전하게 열릴 수 있도록 그에 맞는 대응책들이 만들어졌습니다. 이제 플레이북이 준비된 것과 함께, 저희는 계속해서 이해당사자들과 일해 나가고, 안전한 대회를 위해 해야 하는 역할과 책임을 모두가 완벽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플레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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