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전에 다가온 대회 개막, 고조되는 흥분

7월 23일 금요일로 시작되는 올 여름의 올림픽을 앞두고 마침내 일본으로 향하는 전 세계의 선수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쿄 2020의 소셜 미디어 포스트 모음으로 확인해 보세요.

촬영 2021 Getty Images

카운트다운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제 정확히 10일 후면 2020 도쿄 올림픽이 멋진 개막식과 함께 시작됩니다. 현재 대회를 앞두고 친선 경기와 함께 훈련 캠프에서 준비를 계속하기 위해 선수들이 속속 일본으로 향하고 있으며, 많은 선수들이 대회 시작 전부터 소셜미디어를 통해 일본 도착의 행복을 전하고 있습니다. 도쿄 2020은 7월 23일 금요일로 시작되는 2020 도쿄 올림픽에 대해 고조되는 흥분과 기대감을 모두가 느낄 수 있도록, 선수들의 포스트들을 선별했습니다.

바다로 나서기에 앞서 하늘로 향하는 영국 요트 대표팀.

멕시코의 다이빙 선수, 롬멜 파체코가 올림픽을 앞두고 생일을 보내는 방법. (7월 12일, 35세)

주제곡 'Let's go to Japan'에서 영감을 받은 스페인 축구 대표팀은 도쿄 2020에서 노래의 주인공이 되고자 합니다.

프랑스 기계체조의 사밀 에잇 사이드에게 훈련은 절대 거를 수 없습니다. 일본으로 가는 여정에서도요.

"오늘은 D-데이!!! 일본으로 갑니다. 하지만 훈련을 빠지면 안되죠. 우리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업힐 세션."

푸에르토리코의 스트리트 스케이터, 매니 산티아고는 도쿄로 가기 전 머리색까지 바꿨네요.

나이지리아의 스프린터, 우세오리체 이츠키리와 아데고케 에녹도 올림픽을 향한 패스트트랙에 올랐습니다.

영국 수영 대표팀의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 첫 세션.

올림픽 배구 토너먼트를 앞두고 "새로운 올림픽에 시선 고정", "훈련은 열심히" 하고 있는 에르빈 가페뜨.

기계체조 선수, 프랑스의 로리스 프라스카는 준비되었습니다. 레디 투 텀블!

도쿄로 향하는 칠레의 여자 축구 대표팀

도쿄 2020 경기 일정은 7월 21일 수요일, 개막식 이틀 전부터 야구/소프츠볼과 축구 경기들로 시작됩니다.

올림픽의 감동을 최대한 즐기는 방법!

라이브 스포츠 이벤트 무료 시청. 오리지널 시리즈 무제한 감상. 독점 올림픽 소식 및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