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아 포즈드니아코바, ROC 팀 동료를 꺾고 사브르 개인전 금메달 획득

ROC의 소피아 포즈드니아코바는 꿈같은 올림픽 데뷔 무대를 가졌습니다. 같은 대표팀 소속의 소피야 벨리카야를 이기며 여자 사브르 개인전 금메달을 차지한 것입니다.

촬영 2021 Getty Images

15-11, 도쿄 2020의 여자 사브르 개인전이 막을 내리자 세계 선수권 2회 우승자인 소피아 포즈드니아코바는 ROC 동료인 소피야 벨리카야를 끌어안았습니다.

그리고 처음 출전하는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냈다는 사실이 기쁜 나머지 벨리카야의 손을 잡고 위로 번쩍 들어 올리며 피스트 위에서 승리의 포즈를 취했습니다.

이번 은메달은 벨리카야에게 런던 2012와 리우 2016에 이은 새 번째 올림픽 은메달입니다.

한편, 동메달은 헝가리의 안나 마르톤을 15-6으로 이긴 프랑스의 마농 브뤼네가 가져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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