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니엘 이글레시아스 남자 복싱 웰터급 우승, 개인 통산 두 번째 금메달

쿠바의 로니엘 이글레시아스가 국기관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복싱 웰터급 경기에서 영국의 팻 맥코맥을 꺾고 다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되었습니다.  

촬영 2021 Getty Images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챔피언에 올랐던 쿠바의 로니엘 이글레시아스가 도쿄 2020 남자 복싱 웰터급에서 영국의 팻 맥코맥을 꺾고 다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되었습니다. 

2라운드에서 맥코맥이 캔버스를 친 후, 올림픽에 4번 출전하여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라이트 웰터급 동메달을 딴 이글레시아스의 금메달은 의심의 여지가 없어졌습니다. 이글레시아스는 링에서 압도적인 면모를 보여주며 5-0의 완벽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그는 “런던에서 메달을 딴 뒤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많은 감정을 느꼈습니다. 한동안 부상에 힘들었지만… 그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저에게 매우 중요한 타이틀을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우승을 위해 독한 마음을 품었습니다. 금메달을 따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제 훈련과 훈련에 대한 끈기가 여기까지 오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우승을 할 수 있었던 방법입니다.”

많은 사람이 하락세에 부진한 32세 선수가 올림픽에 참가하는 것을 의심했습니다. 그러나 이글레시아스는 금메달을 획득함으로써 그들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그리고 이 쿠바인은 계속해서 사람들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할 것처럼 보입니다. 그의 눈은 이미 3년밖에 안 남은 2024년 파리 올림픽을 향해 있습니다. 

이글레시아스는 “준비하고 경쟁하면서 제 몸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지켜보고 파리를 기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할 일은 스스로 세운 목표를 달성하는 것입니다. 저는 항상 매우 열심히 훈련합니다. 그것이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동메달은 ROC의 안드레이 잠코보이와 아일랜드의 에이다 월시가 차지했습니다. 월시는 부상으로 준결승전에서 싸우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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