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틱 스위밍: ROC의 로마시나, 역사적인 여섯 번째 올림픽 금메달

스베틀라나 로마시나와 클레스니첸코가 아티스틱 스위밍 듀엣 올림픽 챔피언 자리에 올랐고, 은메달은 중국, 동메달은 우크라이나가 가져갔습니다 .

촬영 2021 Getty Images

세계선수권 21회 우승에 빛나는 스베틀라나 로마시나는 스베틀라나 콜레스니첸코와 아티스틱 스위밍 듀엣 금메달을 따내며 이제 올림픽 챔피언 6회라는 기록까지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ROC의 두선수는 테크니컬 루틴과 거미에서 영감을 얻은 프리 루틴을 합쳐 195.9079의 엄청난 점수를 받았습니다.

오늘 결과로 로마시나는 아티스틱 스위밍 역사상 가장 성공한 선수로 이름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콜레스니첸코는 이번 올림픽 메달이 듀엣에서는 처음 획득하는 메달이지만, 이미 리우 2016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항 경력이 있고, 콜레스티첸코 역시 세계 선수권 16회 우승자입니다.

중국의 페어, 황쉐천과 쑨원옌은 뱀에서 영감을 얻은 루틴으로 은메달을 차지했고, 테크니컬과 프리 루틴 합산 점수는 192.4499점이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아티스틱 스위밍에서 첫 메달을 따냈습니다. 아나스타샤 사브추크와 마르타 피에디나가 189.4620점으로 동메달을 차지했고, 개최국 일본의 이누이 유키코와 요시다 메구무는 로봇을 연상시키는 혁신적인 루틴을 선보였지만 187.8166으로 4위, 시상대 자리를 놓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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