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2020 복싱: 국기관에서 펼쳐질 네 체급의 결승전

남녀 라이트급, 여자 미들급, 남자 슈퍼헤비급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의 주인공이 가려집니다. 2021년 8월 8일, 도쿄 2020의 올림픽 복싱 마지막 날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확인하세요

촬영 2021 Getty Images

오늘 열리는 경기는?

8월 8일, 국기관에서는 올림픽 복싱 마지막 날 일정이 펼쳐지며 네 체급의 메달 색이 정해집니다. 

14:00부터 15:55까지 열리는 이날의 일정이는 여자 라이트급 (57-60kg) 결승과 남자 라이트급 결승 (57-63kg), 여자 미들급 (69-75kg) 결승과 남자 슈퍼헤비급 (+91kg)

 결승이 차례로 이어집니다.

각 체급별 결승전 후에는 시상식이 열립니다.

지켜봐야 할 선수는?

치열한 예선 라운드를 통과한 아일랜드의 켈리 해링턴과 브라질의 베아트리스 페레이라가 여자 라이트급 결승전을 치릅니다. 남자 라이트급 결승에서는 미국의 카이숀 데이비스와 쿠바의 앤디 크루즈가 올림픽 금메달을 놓고 경쟁을 펼칩니다.

영국의 로렌 프라이스와 중국의 리취안은 여자 미들급 결승전을 치르고, 남자 슈퍼헤비급 결승전은 우즈베키스탄의 바코디르 얄로로프와 미국의리차드 토레스 주니어가 맞붙습니다.

경기 일정

날짜 및 시간: 8월 8일 일요일 14:00 - 15:55

장소: 국기관

  • 여자 라이트급 (57-60kg) 결승
  • 남자 라이트급 (57-63kg) 결승
  • 여자 라이트급 (57-60kg) 시상식
  • 여자 미들급 (69-75kg) 결승
  • 남자 라이트급 (57-63kg) 시상식
  • 남자 슈퍼 헤비급 (+91kg) 결승
  • 여자 미들급 (69-75kg) 시상식
  • 남자 슈퍼 헤비급 (+91kg) 시상식

올림픽의 감동을 최대한 즐기는 방법!

라이브 스포츠 이벤트 무료 시청. 오리지널 시리즈 무제한 감상. 독점 올림픽 소식 및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