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성화가 프랑스에 도착합니다!
12일 동안 세 개의 돛을 단 벨렘호를 타고 지중해를 횡단한 올림픽 성화는 5월 8일 현지시간으로 19시(한국시간 9일 오전 2시) 직전, 마르세유의 옛 항구에 도착합니다.
올림픽 챔피언인 플로랑 마노두는 성화를 높이 들고 다음날 올림픽 성화 봉송 시작에 앞서 프랑스 땅에서 첫 번째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서게 됩니다
프랑스 수영선수 마노두는 스포츠 스타 중 최초로 성화 봉송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마르세유에서 올림픽 성화를 높이 들어 올릴 다른 봉송 주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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