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인 스키 사랑에 의심없는 미카엘라 시프린

미카엘라 시프린의 베이징 2022 동계 올림픽은 적어도 메달에 있어서는 계획대로 되지 않았지만, 그녀가 진정으로 즐긴 순간은 남아있습니다.

Jo Gunston 기자
촬영 2022 Getty Images

2월 17일 목요일 미국 알파인스키 선수 미카엘라 시프린(26)은 메달의 꿈을 안고 출전했고, 소셜미디어에 감동적인 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소치 2014 회전과 평창 2018 대회전에서 획득한 금메달 2개를 포함해 3개의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건 미카엘라 시프린은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감동적으로 대응했습니다.

그녀를 싫어하는 사람들의 비난에도 그녀는 "다시, 다시, 다시, 다시, 다시, 다시"라고 말했습니다. 시프린은 "항상 쉬울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세상이 끝나는 것도 아닙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지금까지의 5개의 개인종목 중 3개를 '끝내지 못하고' 슈퍼대회전에선 9위, 자주 출전하지 않는 활강에서 18위를 기록한 것에 대해 시프린은 왜 자꾸 자신이 슬로프로 돌아오는 지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봤습니다. 답은 스포츠를 사랑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제가 돌아오는 것은 첫 아홉 번의 턴이 환상적이었고, 천국에 온 것만 같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있을 곳은 이곳이고, 제 생각은 확고합니다."

게다가, 시프린은 단체 종목 하나만 남겨둔 상태입니다. 6번의 세계선수권 타이틀과 종합 월드컵 챔피언에 오르며 수 년 간 미국 알파인스키에 큰 기쁨을 안겨줬던 환상적인 선수 미카엘라 시프린 최고의 모습을 가장 보고 싶어하는 사람이 누군지 아시나요? 그녀의 팀동료들입니다. 동료들은 그녀를 위해, 그들을 위해, 미국을 위해, 모두를 위해, 하나가 되어 메달을 위해 싸울 것입니다.

알파인스키의 매력에 빠지셨나요? 마음껏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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