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샤 탈라카제, 세 개의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역도 +109kg 금메달

조지아의 거인, 라샤 탈라카제가 역도 남자 +109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이란의 알리 다부디가 은메달, 시리아의 만 아사드가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촬영 2021 Getty Images

라샤 탈라카제는 이미 경쟁자들보다 한참 앞서갔지만, 자신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를 알기 위해 계속해서 도전을 이어갔습니다. 그리고 세 개의 세계 신기록을 더 세울 수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조지아의 탈라카제는 인상 223kg을 들며 첫 세계신기록을 세웠고, 용상에서는 265kg를 들며 두 번째 세계신기록을 작성했습니다. 그리고 이 결과 당연히 488kg의 합계도 세계신기록이 되었습니다. 탈라카제는 역도 109kg급에서 금메달을 땄을 뿐만 아니라 500kg에도 한 발 더 다가섰습니다.

이란의 알리 다부디는 인상에서 200kg, 용상에서 241kg을 들었고, 442kg는 은메달을 따기에 충분한 무게였습니다.

시리아의 만 아사드는 리우 2016에서 15위를 기록했지만, 도쿄에서는 합계 424kg를 들어올리며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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