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메이카, 여자 4x100m 계주에서 금메달

여자 4x100m 계주에서 자메이카가 독주하며 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했고, 미국이 은메달, 영국이 동메달을 가져갔습니다.

촬영 2021 Getty Images

8월 6일,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4x100m 계주 결선에서 자메이카 팀은 자메이카 신기록인 41초02의 기록으로 17년만의 첫 올림픽 여자 4x100m 계주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미국은 41초45로 은메달, 영국이 41초 88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오늘 승리는 자메이카의 독립 기념일에 나온 승리라서 더욱 의미있는 승리였습니다. 

프레이저-프라이스: "자메이카의 독립 기념일에 금메달을 따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2년간 우리는 큰 활약을 하지 못했고, 따라서 오늘 다시 돌아온 것은 특별합니다." 

2020 도쿄 올림픽 100m 금메달리스트, 일레인 톰슨-헤라와 은메달리스트 셸리-앤 프레이저-프라이스, 그리고 동메달리스트 셰리카잭슨에 더해 2018년100m/200m 세계 주니어 챔피언인 브리애나 윌리엄스로 구성된 자메이카 팀을 꺾기는 상당히 어려워 보였습니다.

윌리엄스가 첫 번째 주자로 최고조의 출발을 기록한 뒤 톰슨 헤라가 직선주로를 달려 바통을 프레이저 프라이스에게 넘겼고, 프레이저 프라이스는 리드를 유지한 채 잭슨에게, 잭슨은 마지막 직선주로를 달려 디펜딩 챔피언 미국팀보다 앞서서 결승선을 통과했고, 역대 두 번째에 해당하는 기록을 남겼습니다.

톰슨-헤라는 자메이카 계주팀의 승리와 함께 도쿄 2020의 세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며 스프린트 트라이플을 달성했습니다. (100m, 200m, 4x100m) 또한, 톰슨-헤라는 한 올림픽에서 최소한 세 개의 트랙 앤 필드 금메달을 차지한 역대 5번째 여성으로 역사에 이름을 올렸고, 이 기록은 런던 2012의 앨리슨 펠릭스 이후 처음 달성되었습니다.

올림픽의 감동을 최대한 즐기는 방법!

라이브 스포츠 이벤트 무료 시청. 오리지널 시리즈 무제한 감상. 독점 올림픽 소식 및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