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누 스프린트 남자 싱글 1000m, 이사퀴아스 퀘이로스 도스 산토스, 금메달

브라질의 이사퀴아스 퀘이로스 도스 산토스가 금메달, 중국의 리우하오가 은메달, 몰도바의 세르게이 타르놉스키가 동메달을 가져갔습니다.

촬영 2021 Getty Images

브라질의 이사퀴아스 퀘이로스 도스 산토스가 남자 싱글 1000m 레이스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27세인 도스 산토스는 중국의 리우하오와 250m 지점까지 박빙의 승부를 펼쳤지만, 마지막 250m를 남기고 앞으로 나가며 4:04.408의 기록으로 1위에 올랐습니다. 

리우하오는 퀘이로스 도스 산토스 바로 다음으로 4:05.724를 기록하며 은메달, 몰도바의 세르케이 타르놉스키가 프랑스의 아드리엥 바르트를 따라잡고 동메달을 가져갔습니다. 

5년 전, 홈인 리우에서 열린 올림픽에서 세 개의 메달 (은2, 동 1)을 따냈던 퀘이로스 도스 산토스에게 올림픽 금메달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마침내 짐을 덜어낸 것 같은 기분입니다. 부담감을 느꼈다는 말은 아니지만, 브라질에서 스포츠를 사랑하는 사람들 중 한 명으로서,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데책임감을 느꼈습니다. 지금은 기분이 훨씬 가벼워졌어요."

"리우에서는 메달을 따기 위해 정말 노력했지만, 메달의 색을 제가 고를 수는 없었습니다. 따라서 은메달과 동메달 뿐이엉써요. 이번에는 정말 더 잘하고 싶은의욕이 있었고, 그것을 위해 훈련했기 때문에 결과에 정말 만족합니다.

"이제 휴식과 휴가를 좀 떠나겠지만, 페어를 준비해야 합니다. 저는 더 많은 메달을 원해요. 메달리스트가 된다는 것은 정말 좋은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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