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이리에 세나 여자 복싱 페더급 금메달 획득, 필리핀 네스티 페테시오 은메달

1, 2라운드 6분 동안의 경기는 동점으로 끝났지만, 마지막 라운드의 맹활약으로 일본의 이리에 세나가 승리했습니다. 이는 올림픽 역사상 일본 여자 복서의 첫 금메달입니다. 

촬영 2021 Getty Images

경기는 최종 라운드로 향했습니다. 3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금메달과 은메달, 그리고 올림픽의 영광이 걸려있었습니다.

도쿄 올림픽 복싱 첫 금메달은 개최국 일본의 20살 선수 이리에 세나에게 돌아갔습니다. 과감한 전진 파이터인 페테시오는 세 개의 라운드에서 더 강한 공격을 날렸습니다. 그러나 교묘하고 능숙한 이리에는 뒷발을 규칙적이고 효과적으로 땅에 내디디며 펀치를 흘렸고,올림픽이 챔피언이 되기 위한 포인트를 쌓아 나갔습니다.

경기가 끝날 무렵, 두 선수는 서로 올림픽 결승에 이르기까지의 희생과 힘을 인정하며 포옹을 나누었습니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리에는 경기 후 자신의 승리 비결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매번 펀치가 올 때마다 펀치를 흘리고 펀치를 날릴 수 있었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상대방이 너무 강해서 수비하고 있는데도 밀려서 지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겨서 정말 행복합니다.”

페테시오는 비록 패배했지만, 자신에 은메달에 열광하고 자랑스러워했습니다. “이 메달은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조국, 코치, 그리고 올해 세상을 떠난 가장 친한 친구를 위한 것입니다. 특히 이 메달을 가족과 조국, 주님을 위해 바칩니다. 기쁨의 눈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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