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의 산도르 톳카, 남자 카약 싱글 200m 금메달 

헝가리의 톳카가 시상대 정상에 오른 가운데, 이탈리아의 만프레디 리자가 은메달, 올림픽 디펜딩 챔피언 리암 히스는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촬영 2021 Getty Images

8월 5일, 우미노모리 수상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카누 스프린트 남자 카약 싱글 200 m 결선에서, 헝가리의 산도르 톳카는 시작부터 선두로 치고 나가며 놀라운 승리를 완성해냈습니다.

결승선까지 긴장감 넘치는 레이스가 이어긴 가운데 톳카는 35초035로 가장 먼저 결승전을 통과했습니다.

이번 금메달은 리우 2016에서 4위로 아깝게 메달을 놓쳤던 톳카에게 5년 전의 아쉬움을 풀어주는 메달이었고, 헝가리는 8월 3일 화요일의 발린트 코파즈(남자 카약 싱글 1000m) 에 이어 두 번째 도쿄 2020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이탈리아의 리자 만프레디도 똑같이 놀라운 경기력을 보여주며 톳카보다 단 0.045초 뒤쳐진 35.080의 기록을 내며 은메달을 따냈고, 런던 2012의 금메달리스트, 리암 히스는 동메달을 가져갔습니다.

올림픽의 감동을 최대한 즐기는 방법!

라이브 스포츠 이벤트 무료 시청. 오리지널 시리즈 무제한 감상. 독점 올림픽 소식 및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