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켈시 미첼, 여자 스프린트 금메달

켈시 미첼이 스프린트 금메달전 경주 1, 2를 승리하며 금메달을 차지했고 우크라이나의 올레나 스타리코바가 은메달, 홍콩 차이나의 리와이체가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촬영 2021 Getty Images

8월 8일, 이즈 벨로드롬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사이클 트랙 여자 스프린트 결승에서 켈시 미첼이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사이클을 시작한지 4년째인 미첼은 결승 첫 번째 레이스에서 10.906, 두 번째는 10.995를 기록하며 승리를 거뒀습니다. 

미첼의 결승전 상대는 우크라이나의 베테랑, 올레나 스타리코바였고, 스타리코바는 2019 세계선수권 500m 독주 은메달리스트이자 2019 유럽 선수권 스프린트 은메달리스트였습니다.  

그러나, 미첼은 2020 년 9월 200m에서 10.154로 세계 신기록을 세웠고, 이번 결승전에서도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멋지게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결승에 앞서 열린 동메달전에서는 홍콩의 리와이체가 독일의 엠마 힌츠에게 승리를 거뒀습니다. 

경기 후 미첼은 올림픽 시상대에 오르는 상상을 자주 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제가 상상했던 것과 똑같았습니다."

"스포츠에서 비주얼라이제이션의 중요성은 아주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걸 의도적으로 한 것인진 모르겠지만, 제가 시상대에 오르는 모습을 눈앞에 그릴 수 있었어요. 그래서 나가서, 실행애 보기로 했습니다. 시상대 정상에 오르게 되어 정말 흥분됩니다." 

올림픽 금메달의 느낌은 어떠냐는 질문에 새로운 올림픽 챔피언은 지금까지의 응원과 지지에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예전부터 해왔던 그 모든 힘든 노력들, 작년 1년 반은 대회의 연기로 인해 정말 기복이 심했습니다. 게다가 경기에도 출전할 수 없었어요. 그러나, 저는 멋진팀 동료들을 가졌고, 최고의 코치, 최고의 스탭들이 제 주변에 있었습니다. 모두가 정밀 만흥 도움을 줬고, 고향에 있는 제 친구들과 가족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모든 노력은 보상받는다는 것은 알고 있었고, 그 보상이 실제로 찾아드는 것을 지켜보는 일은 정말 멋질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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